Law-Caddy — 변호사의 시간을 청구합니다
상담 녹음 하나로 판례 검색, 쟁점 분석, 서면 초안, 수임계약, 정산까지. 반복 업무는 Law-Caddy가 먼저 준비하고, 판단은 변호사가 합니다. 법률 문서 서식 28종, AI 분석 4개 관점 병렬, 분석 약 2분, 초안 완성까지 약 10분.
업무 흐름 — 상담이 끝나면, 서면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
- 녹음 · 문서 첨부 — 상담을 녹음하고, 계약서·내용증명 등 관련 문서를 함께 첨부합니다 (상담 30분)
- AI 분석 — 네 명의 AI가 판례·적법성·쟁점·확인질문을 병렬로 준비합니다 (약 2분)
- 체크포인트 · 문서 생성 — 확인 질문에 답하면 소장·내용증명 등 서면 초안이 완성됩니다 (약 5분)
- 의뢰인 전달 — 어려운 법률 용어를 쉬운 말로 바꾼 안내 메시지가 함께 나옵니다 (즉시)
네 사람 몫의 준비를, 네 개의 AI가
- 한판서 (판례 검색) — 법제처 실시간 검색과 판결문 데이터베이스를 함께 뒤져 유사 판례를 찾고, 유리한 판례와 불리한 판례를 나누어 시사점까지 정리합니다. 확인되지 않은 사건번호는 인용하지 않습니다.
- 윤율무 (적법성 · 관할 검증) — 관할법원, 소멸시효, 소송요건을 건마다 점검합니다. 시효가 임박했거나 요건이 빠졌으면 해결 방법과 함께 경고합니다.
- 서혜안 (쟁점 분석) — 사건의 핵심 쟁점을 짚고 근거 법조문을 매칭합니다. 상대방의 예상 반론과 재반박 논리까지 설계해 서면의 뼈대를 만듭니다.
- 조필묵 (문서 작성) — 소장부터 합의서까지 28종 서식을 실제 법원 양식 그대로 작성합니다. 앞선 세 사람의 분석을 이어받아, 변호사가 검토할 초안을 완성합니다.
첨부한 문서도 함께 읽습니다 — PDF · DOCX · HWP · 이미지(OCR)에서 텍스트를 추출해 분석에 반영하고, 증거번호(갑 제1호증)를 매겨 서면에 인용합니다.
서면 밖의 일도 한 곳에서
- 수임계약서 자동 생성 · 전자서명 — 민사·형사 표준 계약서를 자동 생성하고, 링크 하나로 의뢰인 서명까지 받습니다. 서명 시각·IP·기기 정보가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.
- 성공보수 네 가지 방식 추적 — 정률·정액·구간별·형사 조건부 성공보수를 약정부터 입금까지 상태로 관리합니다.
- 착수금 · 분할납부 관리 — 연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안내 메시지 초안까지 준비합니다.
- 인지대 · 송달료 계산과 경비 정리 — 소가·심급별 인지대와 송달료를 즉시 계산합니다.
- 월별 손익 · 세무 자료 — 매출, 경비, 부가세, 미수금이 월별로 집계됩니다.
만든 사람 — 매일 쓰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
부산에서 법률사무소 청송을 운영하는 김창희 변호사(법률사무소 청송 대표 ·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· 법제처 법제자문관)가 자신의 하루를 줄이려 직접 설계했고, 지금도 매일 이 화면으로 사건을 처리합니다. 10년간 1,000건 이상의 사건을 수행하며 다듬은 실무 감각이 서식 하나, 질문 하나에 들어 있습니다.
수임료
- Starter — 월 49,000원, 녹음 분석 월 5건, 문서 생성 월 3건, AI 분석 전체
- Pro — 월 89,000원, 녹음·문서 생성 무제한, 28종 법률 문서 서식, AI 분석팀 전체, 수임계약서 전자서명, 성공보수·분할납부 추적, 월별 손익·세무 자료
- Team — 인당 월 69,000원, Pro 전체 기능 + 팀 공유 대시보드 + 관리자 기능(3인 이상)
자주 묻는 질문
- 상담 녹음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나요?
- 본인이 참여한 대화를 녹음하는 것은 통신비밀보호법상 적법합니다. Law-Caddy의 적법성 검증이 매 건 함께 확인하고, 의뢰인 고지용 안내 문구도 제공합니다.
- AI가 작성한 문서를 바로 제출할 수 있나요?
- 아닙니다. 모든 산출물은 변호사의 최종 검토를 전제로 한 초안입니다. Law-Caddy는 변호사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, 초안 준비에 드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입니다.
- 어떤 종류의 법률 문서를 만들 수 있나요?
- 소장, 답변서, 준비서면, 내용증명, 고소장, 가압류신청서, 지급명령신청서, 항소장, 합의서, 사건위임계약서 등 28종 서식을 지원합니다. 실제 법원 제출 양식 구조를 따릅니다.